태그 : 이런詩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1

이런 詩

 役事를하노라고 땅을파다가 커다란돌을하나 끄집어내어놓고보니 도무지어디서인가 본듯한생각이들게 모양이생겼는데 木徒들이 그것을메고나가더니 어디다갖다버리고온모양이길래 쫓아나가보니危險하기짝이없는 큰길가더라. 그날밤에 한소나기하였으니 必是그돌이깨끗이씻꼈을터인데 그이틀날가보니까 變怪로다 간데온데없더라. 어떤돌이와서 그돌을업어갔을까 나는 참이런悽량한...
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