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 _1 daily

> 시장에서 파는 곱창볶음, 순대국. 곱창볶음 정말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.

> 강변에 노트북 고치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 식당을 찾았다. 친구가 추천해준 가게. 돈까스에서 타다끼의 부드러운 식감이 난다. 짬뽕은 하나도 안 짜고 약간만 맵다.

> 비가 그치자 마자 재촉해서 넘어간 아차산

> 가져온 것이 없어서 가져갈 것도 없다.

> 대웅전 본존 한 번 보고 가겠다고 기웃거렸다.

> 가능하면 이런 집에 살고 싶은데

> 동부간선도로

> 우육탕면을 시켰는데 생각과는 다른 음식이 나왔다. 간장탕면같은 맛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