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 daily

> 청계로 씨티은행 본점. 건물이 고풍스럽다.

> 해외투자 한답시고 계좌 개설하러 갔다. 개인고객에게 냉담한 느낌의 이상한 분위기.

> 중랑천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동상걸릴뻔 했다.

> 친구들과 2차 갔던, 이상한 가게. 친절하고 아늑하고 의자가 삐걱거려서 정신줄 놓으면 넘어진다.

> <코코> 보기 전에 먹은 산쵸메 돈코츠, 아픈 날이어서 아무 맛도 안 났다.

> 2월 14일 오전 11시 선산휴게소 하행

> 송현백화점의 꽃 파는 발렌타인

> 17일 오후 7시 30분에 장갑사러 시장에 갔는데 다들 문을 닫았다

> 아쌈 밀크티. 다즐링 먹고싶었는데. 역시 향이 강하다.

> 어린이대공원 바나나토크. 조용하다.